비즈니스 소식

한국BMS제약, 굿네이버스 강원지역 아동들에게 따스한 봄 소풍 선물

16/04/25

• 5월 가정의 달 맞아 굿네이버스 강원아동복지센터 아동 및 청소년과 놀이공원 방문

• 사내 봉사활동단 H2O(Hearts and Hands as one) 주도 아래 4년째 지속적인 만남 이어와

(서울, 2016년 5월 11일) – 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1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굿네이버스 강원도아동복지센터 보호 아동 및 청소년들과 함께 봄 소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BMS제약은 사내 봉사활동단 H2O (Hearts and Hands as One)의 주도 아래 굿네이버스 강원도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총 50여명의 임직원과 아동들은 놀이기구 탑승, 팀 미션 수행 등의 야외활동을 하며 봄내음을 만끽했다. 특히 단순히 놀이기구를 타고 함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내던 것에서 나아가 아동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임직원과 아동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것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BMS제약 장효임 차장은 “올 해에도 따스한 봄날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아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2O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총괄, 지원하는 한국BMS제약 장은경 상무는 “H2O의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에 의해 진행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더욱 활발하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BMS제약은 지난 1999년부터 꾸준히 ‘동명아동복지센터’ 및 ‘세이브더칠드런’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계속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매년 굿네이버스에 아동을 위한 ‘행복나눔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한국BMS제약은 환자를 향한 BMS의 헌신을 강조하는 글로벌 캠페인 ‘Working Together for Patients (환자를 위해 함께 일하는 BMS)’의 일환으로 향후 국내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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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BMS제약

한국BMS제약은 세계적인 스페셜티 케어 전문 바이오 제약회사인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의 한국 자회사로, “혁신적인 의약품을 연구개발, 공급해 환자들이 중증질환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미션 아래, 암, 바이러스성 간질환, 심혈관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등 중증질환에 대한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제를 공급하기 위해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개발에 전념하는 R&D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이다(www.bmsk.co.kr).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BMS.com, 또는 LinkedIn, Twitter, Facebook, 그리고 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